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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aud Ente Meursault Clos des Ambres 2015🪔🍋

🇫🇷 France🍷

by 옼라굿 2025. 7. 3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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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aud Ente Meursault Clos des Ambres 2015

📌 요약
생산자/와이너리: Arnaud Ente
지역: Burgundy, Côte de Beaune, Meursault
밭: Clos des Ambres
빈티지: 2015
도수: 약 13%
품종: Chardonnay 100%
생산량: 1,200~1,250 케이스, 15빈의 경우 2617병


비조 보다는 생산량이 많지만 둘다 2000병대😎
👨‍🌾👩‍🌾 생산자 & 포도밭 특징

Arnaud Ente는 현대 뫼르소의 슈퍼스타 중 하나.🌟 많은 와인 애호가들에게 Grand Cru급 품질로 극찬받고 있으며, Ente 도멘의 와인은 생산량이 극히 적어 구하기도 어렵다. 🥲

[도멘 역사] Domaine Arnaud Ente는 1992년에 설립된 비교적 짧은 역사의 신생 도멘이지만, 수백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도멘들이 많은 부르고뉴, 특히 뫼르소(Meursault) 지역에서 가장 주목받는 생산자 중 하나로 빠르게 떠올랐다.
30여 년 남짓된 비교적 짧은 히스토리를 가졌지만, 포도밭의 모든 나무를 1년 내내 세심하게 관리하며 집중도 높고 섬세한 샤르도네(Chardonnay) 와인을 양조한다. 총 4헥타르의 작은 밭에서 Arnaud Ente와 그의 아내가 직접 포도를 재배하고 극도로 낮은 수확량을 유지하여, 연 1,200~1,250 케이스의 극소량만 생산한다.
[양조 방식] 이 때 포도는 클러스터 전체를 깨끗하게 선별 후 부드럽게 압착하여 주스만을 사용한다. 오크통 숙성 시에도 신오크를 최소화하여 섬세한 질감을 낸다. 2018년 이후, 프랑스산 오크통 외에 와인글로브 (Wineglobe)라는 대형 유리 컨테이너를 도입하여 신선함과 산도, 과일미를 더욱 극대화하고있다. 최근 Clos des Ambres는 12개월 Wineglobe 숙성, 이후 6개월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 방식이 표준화되어 있다.
또한 1990년대에는 늦은 수확으로 농밀한 스타일이었으나, 최대한 신선함을 유지하기위해 2000년대 들어서는 좀 더 빠른 수확으로 와인의 미네랄리티나 생동감이 강조되는 편이다.

En l’Ormeau의 위치

[위치와 토양] Clos des Ambres(끌로 데 장브르)는 도멘의 메인 포도밭인 앙 로흐모)의 하위 구획 중 하나로, 뫼르소 마을 중심 아래에 위치하며 진하고 풍부한 점토질 토양이 특징이다. Clos des Ambres는 특히 이 밭 중 가장 돌이 많은(stony) 구간으로, 미네랄리티와 긴장감이 뛰어난 샤르도네를 생산한다.

1952~1953년에 식재된 오래된 포도나무(올드바인)에서 100% 샤르도네로만 생산되며, 최소한의 신선함 손실과 오크 영향 최소화를 위해 최근에는 와인글로브(유리 컨테이너)에서 숙성된다.

Arnaud Ente Meursault Clos des Ambres 2015
Arnaud Ente Meursault Clos des Ambres 2015
🍷아르노 엉뜨 뫼르소 끌로 드 정브흐 2015 빈티지 특징

2015 빈티지는 전반적으로 아주 성공적으로 평가받은 해이다.🍷✨️  매우 따뜻하고 건조한 봄과 여름을 지나오며 포도가 완숙되었고, 9월 초부터 기온이 떨어지고 우기가 살짝 찾아오며 포도의 산도조절에 유리해졌다. 많은 생산자들이 풍성하고 오일리한 뫼르소를 만들었지만, Ente는 빠른 수확으로 완전히 산도가 손실되지않도록 하며, 타이트한 양조 긴장감를 유지한 와인을 만들어냈다. Clos des Ambres 2015는 그래서 일반적인 2015 뫼르소보다 더 선명하고, 직선적인 긴장감이 살아있는 구조를 보인다. 그래서 아무리 따뜻한 빈티지라도 디캔팅이 필요한 구조를 가진다.

1잔은 오픈 직후 테이스팅했고, 나머지는 모두 디캔팅, 디캔팅은 강력추천이랬음.
테이스팅 노트 🍇 🍷

코쉬듀리의 뫼르소는 비싼만큼 아주 맛있었는데, 그에 비하면 신생 도멘인 도멘 아르노 엉뜨도 못지 않게 비싼 값을 한다. ✨️💸 코쉬듀리가 좀 더 묵직하게 기름이라면, 이건 살아있는 산미, 가볍고 과실미 넘치는 기름이라 코쉬듀리 위에 띄우면 둥둥 뜰 것 같다. 그리고 일반적인 와인 코르크보다 더 긴 것을 사용하여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와인이다.

코르크가 평균적인 길이보다 길어서, 병 숙성 시 저장기간이 길어진다.

✔️오픈 직후
12~13도에서 오픈 후 시음, 첫잔부터 기름향이 바로 피어오름
바로 마셔본 한잔 이후에는 디캔팅 및 칠링 진행.
⚠️ 4-5시간동안 먹는다면 천천히 변화를 관찰하며 디캔팅 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소믈리에께서 디캔팅을 추천함.

✔️1시간 반 동안 소비
신맛이 느껴지지않을 정도로 기름향이 피어남.
오크 느낌없이 깔끔한 느낌, 미네랄리티 같은 뽀득 거리는 느낌은 없음
비교적으로 낮은 산도 빈티지였던 2015년임에도 산미, 청량감이 표현되어있다.

색상 확인

🍷 테이스팅 노트 및 특징

✔️ 색상: 연한 금빛, 옅은 노란색
✔️ 아로마: 따뜻한 온도에서 바로 튀어나오는 고급 기름 향, 레몬향, 오크터치가 짙지 않음
✔️ 구조감: 생동감 있는 산도, 풍부한 향에 질감은 부드러움. 과일 픙미가 오래 남음.

서쳐 가격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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