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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G. Roumier, Chambolle-Musigny 1er Cru Les Cras 2018🍓🍒🫧🌹

🇫🇷 France🍷

by 옼라굿 2025. 8. 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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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생산자/와이너리: Domaine Georges Roumier
지역: Chambolle-Musigny 1er Cru “Les Cras”, Burgundy, France
빈티지: 2018
도수: 13%
품종: Pinot Noir 100%
생산량: 소량 생산 (기록없음, 1er Cru 단일밭 “Les Cras”)

Domaine G. Roumier, Chambolle-Musigny 1er Cru Les Cras 2018
도멘 조르주 후미에, 샹볼 뮈지니 레 크라 2018 빈티지 특징🍷

2018 빈티지는 쥬시하면서도 풍성한 구조, 그리고 상대적으로 산도는 약간 낮은 느낌이 든다. 2017 빈티지와 비교하면 실키한 질감과 더불어 탄산감·청량감이 더욱 도드라진다. (아래 시음 후기를 참고!!)
이는 각 해에 기후 조건이 크게 차이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참고] Domaine G. Roumier, Chambolle-Musigny 1er Cru Les Cras 2017, 지난 시음기
https://oaklifeisgood.tistory.com/9

2017년은 비교적 시원했던 해로, 봄은 다소 불안정했지만 수확기에 적당한 온도가 이어져 신선도와 산미가 잘 유지된 포도가 수확되었다.
반면 2018년은 기록적으로 무더운 해로, 여름이 덥고 일조량이 많았으며 충분한 강우가 늦겨울과 이른 봄에 집중되어 포도가 완전히 성숙되었다. 풍부한 과일미가 인상적인 반면, 자연산도는 낮을 수 있었기에 수확과 양조 과정에서 최대한 산도를 살리고 싱싱함을 유지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있다.

2018 빈티지에서 청량한 목넘김을 연상시킨 미세한 탄산감은 더운 날씨로 자연 당도가 높아진 포도가 풍성한 과실감, 볼륨에 미세한 잔여 이산화탄소(자연발생 탄산감)를 남겨 마치 도멘 Bizot 와 같이 느껴질 수 있다.

흰 천 위에서 색상 확인

테이스팅 노트 🍇 🍷

2017과 동일한 식당에서 점심 식사와 함께 와인을 먹었다.
2017이 장미 플로랄 아로마가 도드라졌다면, 2018은 신선한 딸기, 라즈베리 류의 과실미와 탄산감, 청량함이 주요하게 느껴지는 차이가 있다.
마찬가지로 식사를 시작하기 전 오픈하였기에 첫잔 이후부터는 음식과 곁들여 먹었고, ⚠️디켄팅은 하지말 것⚠️

✔️오픈 직후
딸기, 라즈베리 향 오픈 직후부터 풍부함
첫 인상은 딸기향 풍부, 딸기요거트 같은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향
탄산 같은 청량감이 목넘김에서 느껴짐 (도멘 비조 2022와 유사)

✔️30분 경과
딸기 향 폭발. 플로럴 노트 느껴짐
신 느낌이 도드라지지않게 딸기 풍미와 탄산감이 느껴져 싱그러운 구조감
점점 더 비조랑 유사한 맛이 남, 마시기 쉬워 과음주의

✔️1시간 30분 경과
탄닌감 급상승, 구조가 이전보다 단단해지지만 과실미는 사라지지 않음

색상 확인


🍷 테이스팅 노트 및 특징 (요약)

✔️ 색상: 밝고 투명한 루비 레드, 림은 투명한 느낌
✔️ 아로마:
오픈 직후부터 딸기, 라즈베리, 요거트처럼 크리미한 향
30분 경과 후 딸기 향이 강렬하게 피어오르며, 마치 도멘 비조의 풍미와 유사
✔️ 구조감:
초반엔 부드럽고 청량한 산도 중심, 탄산스러운 목넘김
시간이 흐르면서 탄닌이 살아남이 느껴짐


뒷 라벨과 일반적인 길이의 코르크 확인

 

서쳐 가격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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