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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Bizot Vosne-Romanée 2022🌹🫐🫧

🇫🇷 France🍷

by 옼라굿 2025. 6. 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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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비조 본 로마네 2022 빈티지

📍요약
▪️생산자/와이너리: 도멘 비조(Domaine Bizot)
▪️지역: Vosne-Romanée
▪️빈티지: 2022년
▪️도수: 12%
▪️품종: pinot noir
▪️생산량 : 2253병 (22년 빈티지 기준)


도멘 비조는 부르고뉴 와인 중에서도 너무 희소해서 이번에 먹은 2022 빈티지가 평생의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다. 🤔

👨‍🌾👩‍🌾 생산자 & 포도밭 특징

도멘 비조는 자연주의 철학을 따르는 부르고뉴 와인 생산자로, 부르고뉴의 Vosne-Romanée 마을을 중심으로 포도밭을 관리하고 있으며, 규모는 3.5 헥타르 정도로 매우 작다.
[소량 생산] + [자연 그대로의 양조] + [무첨가(SO₂ 없음)]의 특징으로 요약된다.

Bizot의 포도밭은 주로 수령이 오래된 포도나무를 사용하며, 배수가 좋은 점토~석회암 지반으로 깊이감 있는 와인을 잘 표현한다. 또한 유기농 & 저수확의 특징이 있어 값비싸고 구하기도 어렵다.🤑💸

도멘 비조는 끌리마 보다 더 분화된 Lieu-dit(리외디)라는 소단위로 양조하는 전통이 있으며, Cuvée 마다의 밭이름은 라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간혹 리외디명을 따로 붙이지 않은 Vosne-Romanée 병입도 하는데, 이 경우 여러 리외디의 포도를 혼합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01
Domaine Bizot Vosne-Romanée 2022
🍷도멘 비조 본 로마네 2022 빈티지 특징

Vosne-Romanée, Côte de Nuits 지역의 단일 밭, 단일 통 양조원칙에 따라, 네추럴 방식의 whole cluster fermentation (전체 송이 발효)및 무필터링으로 만들어진다. 22년 빈티지 와인 생산량은 약 2200병으로 라벨 뒷면에 몇병이 생산되었는지 적혀있다. 22년은 비교적 따뜻하고 안정된 기후로, 포도 성숙도가 좋은 해이다. 매 빈티지가 생산량이 극히 적어 희소성과 품질로 인해 부르고뉴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22년 빈티지는 3년이 지난 25년에 출시되어 테이스팅이 가능하다!! (23,24년은 공시 출시 이전이라는 것!✨️)

테이스팅 노트  🍇🍷(색,향,맛)
엄청 특이하다고 생각이 든 형광 보라색!

네추럴 방식의 양조 탓인지 독특한 색과 맛의 부르고뉴 와인으로, 이전에 다른 부르고뉴 와인들을 접해봤다면 비교해보기가 좋다! (물론 구하기 어렵고 비싼 점이 있지만..ㅜㅜ)

디켄팅을 해서 마셨는데, 천천히 즐기는 타입이라면 병 브리딩은 짧게, 디켄팅은 하지 않아도 될 법하다. 오래 식사하며 먹다보니 마지막 잔은 향을 잃기 시작 🥲🥲

✔️ 색상
맑고 선명한 **형광빛나는 보라색인 점이 특이한 점

✔️아로마
꽃과 베리향이 강하게 올라온다. (붉은 종류의 과일향, 장미꽃)

✔️구조감
탄닌감 부드럽게 있고, 묵직한 느낌의 긴 피니시.
spicy한 느낌이 있지만 오크터치가 강한 느낌은 아니었다.

glass 눕혀서 확인한 형광빛 보라색 💜

서쳐 가격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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