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약
생산자/와이너리: Samuel Billaud
지역: France, Bourgogne, Chablis
급: Chablis Grand Cru
밭/클리마: Les Bougros
빈티지: 2019
품종: Chardonnay
도수/생산량: (라벨/백라벨 확인되면 추가)

👨🌾👩🌾 생산자 & 포도밭 특징
[생산자 특징]
Samuel Billaud(사뮈엘 비요)는 샤블리에서 오래 이어진 Billaud 가문 출신으로, 1815년부터 이어져온 Domaine Billaud-Simon이 가문의 대표 도멘이다. Samuel은 1985년부터 2000년대까지 Billaud-Simon에서 양조 경력 커리어를 쌓으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2009년에 ‘Samuel Billaud’ 레이블을 사용하면서 자기 이름을 건 도멘으로 독립했다. 2014 전후로 Billaud-Simon이 Faiveley(파이벨리)에 매각을 결정하면서 가족 내 이견이 있었고, Samuel 완벽한 독자 노선으로 시작하게되었다.
Samuel Billaud는 Billaud 가족 지분이었던 자체 소유 약 4ha의 포도밭을 가지고있으며, 독립 초기에 매입 포도(또는 원액)로도 생산하며 퀄리티를 올렸다.

[포도밭 특징]
샤블리 지역에서 그랑크뤼는 7개 클리마로, 한 언덕에 줄지어 위치한다. Les Bougros는 그 중 서쪽끝이며, Bougros–Preuses–Vaudésir 등등이 이어진다. Bougros밭 경사의 위쪽은 남서향의 완만한 테라스, 아래쪽은 비교적 가파른 남향 사면으로, 이 구조 덕에 일조를 많이 받고 비교적 바람도 덜 타는 편이다.
토양은 샤블리의 핵심 지질인 키메리지안(Kimmeridgian) 기반의 clay-limestone(점토-석회)로, 샤블리 특유의 짠 미네랄/조개껍질/부싯돌(플린트) 느낌을 만든다.

Samuel Billaud Les Bougros 2019
🍷 사뮈엘 비요 레 부그로 2019 빈티지 특징
2019 샤블리는 여름이 더웠던 해로 산이 살아있고, 생산량이 적었던 해이다. 봄 4월동안 서리가 오고 초여름 5월엔 우박이 있었으며, 여름 6~7월에는 40°C 이상의 폭염이 오는 등 강한 더위가 찾아왔다. 전반적으로 강우가 부족해 건조한 기후가 이어졌다. 수확량은 낮아졌지만, 포도는 성숙도는 높은 편이었다.

테이스팅 노트 🍇 🍷
✔️ 오픈 직후
평균적인 길이보다 긴 코르크가 사용됨.
산도 살아있는 편. 중상-상
기본적으로는 레몬과 같은 산도가 느껴지지만, 버터리, 밀키, 지방감 있는 맛도 함께 느껴져 부드러운 질감
미끈한 질감이 피니시에 남고, 철을 한번 핥은 느낌의 강한 미네랄감이 있음
✔️30분 경과
레몬같은 산도가 강화
피니시에 짠맛 쓴맛이 함께 올라옴
개인적으로 강한 신 맛이 선호하는 종류는 아니었다.
서쳐 가격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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