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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euré Roch Blanc Vin de France 2019🍋🫧🪨🚬

🇫🇷 France🍷

by 옼라굿 2026. 1.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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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euré Roch Blanc Vin de France 2019

📌 요약
생산자/와이너리: Prieuré Roch
지역: France (Vin de Table)
빈티지: 2019
도수: 13%
품종: Chardonnay
생산량: -


Domaine Prieuré Roch는 코트 도르 전역에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는 부르고뉴의 컬트급 생산자로, 특히 Nuits-Saint-Georges에 밭이 집중되어 있으며 피노누아 레드가 주력이다. 하지만 도멘의 명성만큼 테이블 화이트 와인도 아주 맛이 좋았다.

👨‍🌾👩‍🌾 생산자 & 포도밭 특징

Domaine Prieuré Roch는 1988년 르루아(Leroy) 가문의 일원인 앙리-프레데릭 로크(Henri-Frédéric Roch)에 의해 설립되었다. 그는 1992년부터 도멘 로마네-콩티(DRC)의 공동 소유주이자 공동 책임자였으며, 프랑스어로 수도원(priory)을 뜻하는 Prieuré를 붙여 도멘을 직접 이름 지었다.

Prieuré Roch는 Vosne-Romanée에 있는 4개 파슬 총 2ha 규모로 시작되었다. 이 파슬들은 원래 로마네-콩티가 보유했다가, 로마네 생-비방(Romanée-Saint-Vivant) 지분을 더 확보하기 위한 자금 마련을 위해 매각했던 것이었다.
현재 도멘은 14ha 이상으로 성장했으며, 보유 면적의 대부분이 뉘 생 조르주에 있다. 포도밭은 모두 유기농 방식으로 관리되며, 1990년대 초부터 매우 엄격한 저수확 정책으로 명성을 얻었다.

라벨에 그려진 상징은 고대 이집트에서 유래했으며, 포도를 상징하는 세 개의 붉은 알 위쪽에 두 개의 노란 입이 배치되어있다. 노란 눈은 사람의 눈 위에 있는 신성한 자연의 눈을 배치한 형태다. 왼쪽에는 파피루스 잎이 있는데, 이는 식생(vegetation)과 동시에 기록자(scribe, record-keeper)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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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와인인데  앰버/오렌지 톤인 이유는 화이트의 마세라시옹 때문이다. 마세라시옹(macération)은 와인 양조에서 포도즙을 껍질(스킨), 씨, 때로는 줄기(송이)와 같이 접촉시키며 우려내는 과정이다. 레드와인은 대부분 마세라시옹을 하지만, 화이트 와인은 보통 바로 압착해서 껍질을 빨리 분리한다. 화이트 마세라시옹을 통해 색감/질감/맛과 바디감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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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euré Roch Blanc Vin de France 2019
🍷 프리에르 로크 방 데 프헝스 2019 빈티지 특징

2019년 부르고뉴의 겨울은 비교적 온화했으나, 꼬뜨 드 본의 4월 봄엔 서리로 인한 개화기 불량으로 수확량이 줄었다. 여름엔 강한 폭염·가뭄으로 포도가 작고 농축되며, 병해는 적었지만 수확은 8월 말 빠르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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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

✔️오픈 직후
살구색~오렌지색
일반 화이트보다 바디감 있는 편
탄산감 있고, 산미는 중~중상
돌의 짠 맛과 향, 레몬제스트 같은 쌉싸름한 신맛
스킨 컨택 때문인지 침전에 있는데, 금빛 아지랑이 같이 보임
살짝 스모키, 타는 냄새가 난다.

✔️30분 경과
신맛이 강해짐
후추 뿌린 돌 느낌의 매콤하고 스모키한 향도 강화

서쳐 가격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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