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Coche-Dury Bourgogne Aligoté 2022 🥬🍏🪨🪔

🇫🇷 France🍷

by 옼라굿 2026. 4. 30. 20:22

본문

📌 요약
생산자/와이너리: Coche-Dury
지역: Bourgogne AOC, France
빈티지: 2022
도수: 12%
품종: Aligoté
생산량: 미공개

👨‍🌾👩‍🌾 생산자 & 포도밭 특징

Coche-Dury는 부르고뉴 메르소(Meursault)에 기반을 둔 매우 명성 높은 생산자다. 피노누아로 만든 레드 와인도 일부 생산하지만, 샤도네이로 만든 뛰어난 화이트 와인은 높은 수집 가치로 유명하다. 알리고떼는 역사적으로 샤도네이보다 한 단계 아래 취급되어온 부르고뉴의 백포도 품종으로, 더 차갑고, 더 직선적이고, 더 초록색 향과 질감을 가진다. 반면 샤도네이는 더 넓고, 더 두껍고, 더 노란색으로 비유할 수 있다.

도멘 코쉬듀리는 Jean-François Coche와 Odile Dury의 결혼을 계기로 1973년에 설립되었다. 다만 Coche 가문 자체는 그전부터 여러 세대에 걸쳐 뫼르소에서 와인을 만들어 왔으며, 현재 이 가족은 뫼르소뿐 아니라 Puligny-Montrachet, Auxey-Duresses, Monthelie, Volnay, 그리고 Corton Grand Cru에도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Corton-Charlemagne는 Coche-Dury의 유일한 Grand Cru 와인이며, 뫼르소의 Les Charmes와 Les Perrières 밭에서 나오는 Premier Cru 와인들은 Côte de Beaune에서 가장 비싼 와인들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Coche-Dury Meursault 역시 수요가 높은 와인 중 하나다. 전체 보유 면적은 약 9헥타르 수준이며, 이 중 약 절반이 뫼르소에 위치해 있다.

색상 확인


도멘은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따른다. 화이트 와인은 보통 최대 22개월 동안 배럴에서 숙성되며, 새 오크 비율은 일반적으로 높지 않은 편이다. 2010년부터 Jean-François는 도멘의 일상 운영을 아들 Raphaël과 며느리 Charline에게 넘겼다. 아래 수입사 라벨에서 2024년 병입되었음을 알 수 있다.

뒷라벨 확인
Coche-Dury Bourgogne Aligoté 2022
🍷 코쉬듀리 부르고뉴 알리고떼 2022 빈티지 특징

2022 부르고뉴는 따뜻하고 건조한 시즌 속에서 포도가 잘 익어 과실이 풍부했고, 산도는 비교적 부드럽지만 전반적인 균형과 농축감이 좋은 빈티지로 평가된다. 또한, 2021보다 2022는 수확량이 크게 회복되었다.

색상 확인

테이스팅 노트 🍇 🍷

✔️오픈 직후
오픈 시점에서는 실온 상태여서 바로 칠링 시작
산도는 중간
청사과 느낌의 시원한 향, 리슬링 같은 맛
약간은 오일리한 피니시

✔️30분 경과
푸릇푸릇한 초록 풀이나 상추를 연상 시키는 그린 톤의 시원한 느낌이 있음, 차가운 돌 느낌
산도는 여전히 중간 정도, 시원하게 먹을 때 더 맛있었다.


서쳐 가격 💸


끝.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