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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e Magnon Campagnès 2022🍒🌿🖍🪨🫧

🇫🇷 France🍷

by 옼라굿 2026. 5. 1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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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e Magnon Campagnès 2022

📌 요약
생산자/와이너리: Maxime Magnon
지역: Corbières, Languedoc-Roussillon, France
빈티지: 2022
도수: 13.5%
품종: Carignan, Grenache Noir, Cinsault, Syrah 계열 블렌드
생산량: 소량 생산

👨‍🌾👩‍🌾 생산자 & 포도밭 특징

막심 마뇽(Maxime Magnon)은 부르고뉴 출신으로 디종에서 양조학을 공부하고, 보졸레 대표 생산자인 장 푸아라르(Jean Foillard) 등의 프랑스 내추럴·비오디나믹 거장들과 함께 일한 경력이 있는 인물이다. 이후 그는 남프랑스 Languedoc으로 내려와 꼬르비에르(Corbières)의 험준한 산지에서 자신만의 내추럴 와인 스타일을 구축한다. 즉, 리옹 인근의 보졸레(Beaujolais 중에서도 특히 Morgon) 스타일의 경쾌한 가벼움·미세 탄산감, 투명한 과일향, 산미와 미네랄의 조화가 느껴지는 섬세한 와인을 구현해낸다.

특히 Campagnès는 막심 마뇽의 상위 큐베로, 점토와 석회질 토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00년 이상 된 카리냥 단일 포도밭이다. Maxime Magnon 도멘 전체 생산량은 자료에 따라 약 2만 병대에서 4.5만 병 수준으로, Campagnès는 그중 100년 수령 Carignan에서 나오는 소량 생산 top cuvée로 볼 수 있다.

유기농 인증을 바탕으로 비오디나미적 농법을 병행하며, 포도는 손수확한다. 양조는 자연 효모를 사용해 전송이(whole cluster)로 저온 발효한다. Campagnès는 콘크리트 탱크에서 발효된 뒤 오래된 부르고뉴 오크통에서 숙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도한 여과나 정제를 피하는 저개입 스타일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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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e Magnon Campagnès 2022
🍷 막심 마뇽 깜빠뉴 2022 빈티지 특징

2022년 랑그독-루시용은 폭염과 가뭄이 두드러진 해로, 포도알이 작고 농축감이 강해진 빈티지다. 봄은 비교적 순조롭게 시작했지만, 5월부터 높은 기온이 이어지며 개화가 빨랐고, 여름에는 지중해성 폭염과 건조가 강하게 나타났다. 랑그독 일부 지역에서는 가뭄으로 포도알이 작아지고 과숙하거나 수분 스트레스로 성숙이 멈춘 경우도 있었다. 다만 지역별 편차가 커서, 서부 랑그독과 꼬르비에르 일대는 고지대와 바람, 올드바인의 깊은 뿌리 덕분에 과숙한 무게감보다 밀도와 신선함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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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

✔️오픈 직후
돌 같은 미네랄감, 탄산감이 느껴진다.
와인 자체는 맑지만 체리잼같은 진한 과실의 맛

✔️10분 경과
크레파스, 허브의 시원한 향이 피어난다.
꼬달리도 10초쯤으로 긴 편이고, 짠 맛이 피니시로 길게 남는다.

✔️1시간 20분 경과
탄닌감도 꽤 올라와서 아주 맛있는 와인


서쳐 가격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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