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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ques Selosse Substance☕️🍎🍊🫧

🇫🇷 France🍷

by 옼라굿 2026. 6. 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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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ques Selosse Substance

📌 요약
생산자/와이너리: Jacques Selosse
지역: France, Champagne, Côte des Blancs, Avize Grand Cru
빈티지: NV / Multi-Vintage
도수: 12.5%
품종: Chardonnay 100%
생산량: 연간 1700병 미만

👨‍🌾👩‍🌾 생산자 & 포도밭 특징

도멘의 시작은 2차 세계대전 직후 Avize에 정착한 Jacques Selosse 세대이다. 1949년 아내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건 도멘을 세우고 초기에는 주로 포도를 대형 하우스에 판매하였다. 1964년 Anselme Selosse의 부모가 첫 양조를 시작하였고, 이후 아들 Anselme Selosse가 도멘을 이끌며 샴페인을 브랜드 블렌딩 중심이 아니라 밭·포도·질감 중심으로 도멘의 성격을 완전히 바꾸게된다.

Anselme Selosse는 부르고뉴에서 양조학을 공부한 뒤 1974년 가족 도멘에 합류했고, 1980년부터 본격적으로 도멘을 이끌었다. 당시 샹파뉴는 대형 하우스, 브랜드 블렌딩, 높은 수확량, 균질한 스타일이 중심이었는데, Anselme는 이를 거꾸로 뒤집어 낮은 수확량, 건강한 포도, 테루아 표현, 훌륭한 베이스 와인을 샴페인의 핵심으로 보았다. Anselme는 Grand Cru 포도밭의 개성을 드러내기 위해 수확량을 줄이고 화학비료·제초제·농약 의존도를 낮췄으며, 1990~1996년에는 agro-biology 원칙을 적용했고 이후 biodynamic 접근에 도전하였다. 다만 2002년 이후에는 바이오다이내믹에서 거리를 두고, 자연을 강하게 조작하지 않는 관찰 중심의 방식으로 전환했다.

Guillaume은 2012년부터 아버지 Anselme와 함께 다음 세대를 준비하였으며, 2018년을 기점으로 현재는 3세대인 Guillaume Selosse가 실질적으로 도멘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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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ques Selosse는 샹파뉴 Côte des Blancs의 대표적인 Grand Cru 마을인 Avize에 기반을 둔 가족 경영 도멘으로, 현재 도멘은 약 8.3ha의 포도밭을 경작한다. 품종은 대부분 Chardonnay로 Avize, Cramant, Oger, Le Mesnil-sur-Oger 등 Côte des Blancs의 핵심 마을이 중심이며, Pinot Noir는 Aÿ, Mareuil-sur-Aÿ, Ambonnay 쪽에 일부 보유한다. Chardonnay가 약 7.3ha, Pinot Noir가 약 1.0ha이며, 대부분의 밭은 Grand Cru급 구획이다.

Jacques Selosse Substance Blanc de Blancs Grand Cru Brut
🍷 자크 셀로스 섭스탕스 블랑 드 블랑 그랑크뤼 브뤼 특징

Jacques Selosse의 Substance는 Avize 그랑크뤼의 Chardonnay 100% Blanc de Blancs이며, 1987년에 시작된 솔레라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매년 일부 와인을 병입하고 새로운 빈티지의 와인을 보충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한 병 안에 여러 해의 와인이 겹쳐지는 멀티 빈티지 블랑 드 블랑이다. 양조에서도 스테인리스 중심의 깨끗하고 중성적인 샴페인보다, 프렌치 오크 배럴 발효·숙성, 낮은 SO₂, 긴 리 숙성, 낮은 도사주, 산소와의 접촉을 정교하게 다루는 방식을 따른다. 그래서 한 해의 산뜻함보다, 여러 빈티지의 층위가 쌓인 깊이, 산화적 향, 너티함, 긴 여운이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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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

✔️오픈 직후
헤이즐넛 향이 처음부터 피어오름
넓은 잔에 먹기 시작, 기포가 미세하게 퍼짐
산도 꽤 있음

✔️1시간 반 경과
자몽껍질과 비슷하게 피니시에 쌉싸름한 향
숙성된 사과, 산화된 샴페인 맛


서쳐 가격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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