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약
생산자/와이너리: Domaine Jean-Louis Chave
지역: 프랑스 론 밸리 북부, Hermitage AOC
빈티지: 2007
도수: 14.5%
품종: Marsanne 85%, Roussanne 15%
생산량: 12,000병 (약 2,000 케이스)
Domaine Jean-Louis Chave는 1481년부터 이어온 북부 론의 명가로, Hermitage AOC 최고 생산자이자 가족 구성원이 직접 경작, 양조, 블렌딩하는 전통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들의 Hermitage Blanc은 많은 와인 애호가와 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은 명품 화이트 와인이다.

👨🌾👩🌾 생산자 & 포도밭 특징
[생산자 역사]
Domaine Jean-Louis Chave는 프랑스 론 밸리를 대표하는 유서 깊은 와이너리로, 1481년부터 16대에 걸쳐 가족 소유와 경영이 이어져온 북부 론의 상징적 생산자다.
1481년, Chave 가문은 Saint-Joseph AOC에서 현지 귀족으로부터 토지를 하사받으며 와인 생산을 시작했다. 이후 19세기 말 프랑스 전역에 퍼진 필록세라 피해와 산업혁명으로, Hermitage 언덕으로 포도밭 소유권이 변동되면서 Chave 가족은 Hermitage의 중요한 포도밭을 획득하여 진출하게 된다. 이후 16세대에 걸쳐 가문이 직접 땅을 경작ㆍ양조해왔으며, 20세기 후반 15대의 Gérard Chave가 명성을 한층 더 높였다. 1992년부터는 UC Davis에서 양조학을 수학한 16대 아들 Jean-Louis Chave가 현재까지 대표를 맡고있다.
Chave 가문은 현재 Hermitage 언덕에 15ha 내외의 Le Méal, Les Bessards, L'Hermite 등을 포함한 주요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Saint-Joseph 지역의 유서 깊은 Bachasson과 Clos Florentin 복원 작업도 병행 중이다.
[양조 특징]
Hermitage AOC 규정에 따라 화이트 와인은 마르산느(Marsanne)와 루산느(Roussanne) 두 품종만 허가되며, 단일 품종 또는 혼합품종(블렌딩)으로 법적 비율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다. 대체로 마르산느 비율이 높으며 줄기 제거 후 배양 효모 없이 자연 발효되며, 젖산 발효와 14~18개월간 오크 배럴에서 숙성된다.
참고로, 에르미타주 레드 와인(Hermitage Rouge)은 Syrah 단일 품종이지만, 최대 15%까지 Marsanne와 Roussanne의 화이트 포도를 혼합할 수 있다.

Jean-Louis Chave Hermitage Blanc 2007
🍷 장-루이 샤브 에르미타쥐 블랑 2007 빈티지 특징
Domaine Jean-Louis Chave Hermitage Blanc 2007 빈티지는 여름 내내 온화하고 일관된 온도, 그리고 적당한 강우량이 특징이다. 여름철은 포도 성장에 이상적일 정도로 덥지 않았고, 밤에는 시원한 기온이 유지되어 좋은 산도를 보장했다. 기후 덕분에 론 지역, 특히 Hermitage에서 풍부하고 균형 잡힌 수확량이 가능했으며, 전반적으로 2007년은 과실의 농도가 잘 올라오면서도 신선함과 산도가 균형 있게 어우러지는 와인이 만들어졌다.

테이스팅 노트 🍇 🍷
브리오슈 향을 중심으로 달달한 향이 난다.
따뜻하게 먹는 꿀배 느낌의 맛이 느껴지고, 도수는 꽤 높게 느껴진다.
서쳐 가격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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