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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E. Trimbach Riesling Clos Sainte Hune 2006🍋🍈🎈

🇫🇷 France🍷

by 옼라굿 2025. 10. 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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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E Trimbach Riesling Clos Sainte Hune 2006

📌 요약
생산자/와이너리: Maison F. E. Trimbach
지역: 프랑스 알자스 (Alsace), Hunawihr, Rosacker Grand Cru 중심부
빈티지: 2006
도수: 12.5%
품종: Riesling 100%
생산량: 연간 약 7,000병 수준 (Clos Sainte Hune 단일 구획)


Clos Sainte Hune(끌로 생 윈)는 알자스의 로마네 꽁띠라고 불리울 만큼 리슬링의 정점으로 꼽히며, 하우스의 플래그십으로 오랫동안 숙성 가능한 것으로 유명하다. 오늘 마셔본 와인은 20년정도 되어가는 끌로 생 윈이다.

👨‍🌾👩‍🌾 생산자 & 포도밭 특징

Clos Sainte Hune(끌로 생 윈)은 Trimbach에서 생산되는 세계 최고의 드라이 리슬링 중 하나로, 하우스의 플래그십 리슬링이다. Clos Sainte Hune는 알자스 리슬링 중에서도 가장 명성이 높은 단일 밭으로, Hunawihr 마을의 Grand Cru Rosacker 구획 안에 위치하지만 따로 Clos 명칭을 사용한다. Trimbach 가문이 200년 넘게 소유해온 특별한 구획으로, 대략 1.67ha밖에 되지 않는 작은 단일 구획이다. 포도는 100% 리슬링이며, 매년 약 9,000병 미만의 생산량을 유지한다. 또한, 전통적인 방식으로 양조되어 섬세하고 강한 미네랄 특성을 보여준다. 자세한 하우스의 역사는 아래 Geisberg 시음기에 남겼었으니 참고.

[참고] Trimbach Riesling Grand Cru Geisberg 2018, 지난 시음기
https://oaklifeisgood.tistory.com/51

F E Trimbach Riesling Clos Sainte Hune 2006

 

F E Trimbach Riesling Clos Sainte Hune 2006
🍷 트림바크 리슬링 끌로 생 윈 2006 빈티지 특징

2006 빈티지는 알자스 전역에서 상대적으로 따뜻한 해로 기록되어, 농밀한 과실과 적당한 구조감을 가지지만 신선한 산미가 다소 눌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Clos Ste Hune는 밭의 특성상 언제나 장기 숙성력이 보장되는 스타일로, 지금도 여전히 구조와 미네랄 중심의 캐릭터가 살아있다는 평이다.

색상 확인

 

테이스팅 노트 🍇 🍷

✔️오픈 직후
페트롤 느낌. 풍선 불기 전에 고무향과 유사함.
기름향 가득 탄산같은 따끔거리는 느낌과 달지는 않고 드라이, 산도는 그리 안크고

✔️40분 경과
산미가 살아나기 시작하고, 페트롤~풍선 향이 느껴짐

✔️ 70분 경과
염소 느낌의 물에 시고 단 느낌.
마치 수영장 물에 레몬, 멜론이 들어가 있는 듯.

✔️ 2시간 경과
단 맛이나 달달한 향이 없어지고, 신맛과 짠맛이 중심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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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쳐 가격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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