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약
생산자/와이너리: Domaine Trimbach
지역: France, Alsace, Ribeauvillé
빈티지: 2001
도수: 13%
품종: Riesling
생산량: 연간 약 7,000병 수준 (Clos Sainte Hune 단일 구획)
👨🌾👩🌾 생산자 & 포도밭 특징
F.E. Trimbach는 알자스 Ribeauvillé를 기반으로 한 유서 깊은 가족 와이너리로, 1626년에 시작되어 현재까지도 가문이 이어 운영하고 있다. 알자스에서 특히 드라이하고 정교한 리슬링 스타일로 가장 강한 명성을 가진 생산자 중 하나다. Clos Sainte-Hune는 그중에서도 도멘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와인이다. 25년이 지난 2001 빈티지 소개 이전에 19년 지난 빈티지로 2006 시음 이력이 있어 참고해볼 수 있다.
[참고] 트림바크 리슬링 끌로 생 윈 2006, 지난 시음기
https://oaklifeisgood.tistory.com/65

Clos Sainte-Hune는 Hunawihr의 Grand Cru Rosacker 안에 위치한 1.67ha의 단일 구획으로, Trimbach 가문이 200년 이상 보유해 온 상징적인 클로이다. , 깊은 석회질·초크질 토양, 그리고 보주 산맥의 영향 아래 천천히 건강하게 익는 성숙 환경 덕분에, 와인은 잘 익은 과실의 농축감과 함께 강한 미네랄, 직선적인 산도, 그리고 매우 긴 여운을 보여주는 것으로 유
Clos Sainte-Hune는 Hunawihr의 Grand Cru Rosacker 안에 있는 1.67ha 단일 구획으로, Trimbach 가문이 이 구획을 200년 이상 보유해 왔다. 노출은 남남동향이고 수확량은 낮은 편이며, 가장 오래된 포도나무가 80년 이상으로 Rosacker 전체 안에서도 특히 독보적인 parcel이다. 토양은 주로 깊은 석회질·초크질(chalky/calcareous)이며, 건조하고 보주 산맥의 영향으로 천천히 성숙되는 환경이다.
F. E. Trimbach Riesling Clos Sainte Hune 2001
🍷 트림바크 리슬링 끌로 생 윈 2001 빈티지 특징
2001년 알자스는 전반적으로 리슬링이 익기에 좋은 해였다.
7월과 8월이 따뜻하거나 더운 편이었으며, 동시에 적절한 강우량으로 포도나무가 무리 없이 생장하였으며 과실의 농축감이 잘 형성되었다. 성숙한 배·밀랍·페트롤의 향 위에 석회질 토양에서 오는 강한 미네랄과 긴장감 있는 산도가 또렷하게 살아난다.

테이스팅 노트 🍇 🍷
✔️오픈 직후
주된 향은 페트롤
6분정도 지나고 나니 영빈티지 d'Yquem을 맡는듯한 달짝지근한 배향이 난다.
약하게 매콤한 느낌이 피니시로 남음
✔️15분 경과
젊은 디켐의 향이 약한 강도로 느껴지고, 칠링을 안한 첫 잔이라서 산도가 강하게 올라온다.
✔️30분 경과
칠링하면서 먹는 중, 차가워지니 디켐 같은 향은 줄고
우유같은 부드러운 향이 나타난다.
✔️1시간 30분 경과
마지막 잔, 우유 같은 부드러운 향과 디켐 향이 함께 나면서
산도는 날카로워졌다.
서쳐 가격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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